행복을 찾아서

   


태안사고는 조작이다 - 1부 삼성호는 일부러 유조선을 들이받았다.

- 상식적으로 회항의 방향을 납득할 수 없다.

- 삼성호의 선장과의 연락을 시도했지만 자신들도 급하다며 끊어버렸다.

- 좌현대 좌현은 100% 사고다. 그런데 이것은 좌현대 우현의 충돌이다.

 

(동영상 출처 : http://xenix.egloos.com)

태안사고는 조작이다 - 2부 초동대처의 미흡함


- 파출소에서는 오일펜스 세겹으로 쳤고 초동대처가 끝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8시에 기름이 들어왔다. 기름층의 두께가 30cm... 이때까지도 해경 파출소는 태연하게 TV만 보고 있었다.

- 방제업체의 방관적 태도... 5일동안 오일펜스와 흡착포가 없다고 버팀... 이 사건이 이슈화 되고 확산되니까 없다던 오일펜스와 흡착포가 다량으로 제공됨...

- 터진것도 의심스럽지만 초동대처도 상당히 의심스럽다. ‘기름이 새고 있을 때 원유선에 바지선을 붙이기만 하면 원유선은 높고 바지선은 낮기 때문에 쏟아지는 기름이 바지선으로 저절로 받아진다.’ 초기에 바지선만 댔어도 이런 사태는 오지 않았다. 어민들이 바지선으로 초기에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자 해경에서는, 해경이 다 대응하고 있으니 그럴 필요없다고 했다.

- 오일펜스로 대처하려는 어민들의 시도에 대해서 별도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오일펜스는 보류하라는 해경 관계자의 행동...

 
(동영상 출처 : http://xenix.egloos.com)
 

소위 '음모론'이라는 것이 있다. 다양한 사건과 사고에 대해서 의혹과 의심이 꼬리를 물면서 '만약 이것이 누군가의 조작이 아닐까'하고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음모론'으로 확산된다. 그런데 이번 태안기름유출 사고에 대한 위의 두개의 동영상이 단순히 음모론으로 끝날 수 있을까? 단순이 음모론으로 규정하기에는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왜 그런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했을까? 이 동영상이 주장하듯이 이 태안기름유출 사고는 누군가의 조작인가? 그렇다면 철저하게 진실이 밝혀져야 하고 관계자는 이런 엄청난 재앙을 몰고 온 것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어리석은 행동만 되풀이 했다. 그런데 지금은 외양간을 고치는 작업조차도 못하고 있다. 서해를 새까맣게 만들어버린 이 엄청난 사태에 대한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PD수첩이나 시사고발 프로그램에서 이 사건을 확실하게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미카엘*